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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라 변동성 증대의 결정요인 분석

  • 제목 : 금융연구 Working Paper
  • 저자 : 여은정

상세정보

목차 요약 / 서론 / 기존문헌연구 / 실증분석모델 / 실증분석 / 결론 / 참고문헌
요약 우리나라의 1980~2009년 기간동안 기업과 금융기관의 자료를 이용하여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실증분석의 결과는 단기외화차입/자기자본, 단기외화차입/외환보유액 변수가 환율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한 양(+)의 방향임을 확인하였다. 장단기 금리차가 환율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은 분기별 자료(1994년 이후)를 사용하였을 때는 양(+)의 방향으로 나타났고, 연도별 자료를 사용했을 때는 1997년 이전에는 음(-)의 방향, 1997년 이후에는 양(+)의 방향으로 나타났다. 이는 1990년대 후반 이후에는 단기금리 변동으로 인한 외화 유출입이 환율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이 우세함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GDP증가율은 환율변동성에 음(-)의 영향을 미치고 있었고, 무역변수는 환율변동성에 음(-)의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근원 인플레이션율을 사용한 물가의 경우는 환율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하지 않았고, 다만 수입물가지수를 차분하여 사용한 경우는 그 영향이 양(+)의 방향으로 나타났다. 주가지수 변수가 환율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은 유의하지 않았다. 금융기관의 단기외화차입이 환율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은 기업의 단기외화차입의 결과와 유사하였다. 이는 금융위기 이후 부각되고 있는 자본유출입 변동 완화 방안과 거시건전성 부담금 제도 논의와 같은 선상에 있는 연구결과로 파악할 수 있다. 단기외화차입의 효과를 통제한 조건 하에서는 외국인 순매수가 환율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하지 않았지만, 주식시장의 내재변동성이 환율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은 양(+)의 방향으로 유의하게 나타났다. 또한 한국의 장단기금리차이와 미국의 장단기금리차이 간에 존재하는 차이변수도 환율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은 양(+)의 방향으로 유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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