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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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브리프

35-02 2026-01-31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의 배경과 시사점
원/달러 환율은 2025년 9월 이후 가파르게 상승하였으며, 작년 12월 말 환율 고점 수준은 과거 위기 상황을 제외하면 역사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에 해당된다. 해당 기간 달러인덱스의 움직임이 원/달러 환율과 괴리되었고 국가별로 환율의 변동폭이 상이하였다는 점에서 글로벌 요인보다 개별 요인이 원/달러 환율 상승에 차별적으로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국민연금과 개인을 비롯한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 급증은 국내 외환시장에서 상당한 수급 불균형을 초래하면서 원/달러 환율의 급격한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판단된다. ...
현안분석 송민기, 이종호
  • 국민성장펀드의 슬기로운 운영 방안
    첨단전략산업과 그 생태계 전반에 대한 지원을 통해 미래 우리나라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준비하기 위해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가 출범하였다. - AI, 로봇, 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은 미래 세계 경제를 이끌어갈 주도적인 산업인 동시에 정치·안보 분야에서도 중요한 전략무기여서 세계 각국은 총력 지원을 통해 주도권 경쟁을 벌이고 있다. - 전통적인 주력산업의 경쟁력 저하 등으로 저성장이 고착화되고 성장잠재력이 둔화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경우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기술패권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첨... 논단 이병윤
    지급결제수단으로서의 스테이블코인 활용 동향 및 시사점
    스테이블코인은 과거 가상자산 거래 시장에서 법정화폐의 편의적 대용 수단으로 등장하였으나, 최근 주요국의 제도 정비를 계기로 지급결제 수단으로서의 활용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음. 다만 현재 스테이블코인의 실제 활용은 가상자산 거래 목적과 지급결제 목적이 혼재되어 있으며, 지급결제 부문 역시 도매형 정산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소매 지급결제 시장에서의 영향력은 아직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평가됨. 이러한 특성을 고려할 때, 원화 스테이블코인 역시 단기간 내 소비자 지급결제 수단으로 확산... 금융포커스 배진수
    모태펀드를 통한 VC 펀드 수익 정보 DB 구축 방안
    우리나라 벤처캐피탈 시장은 연평균 14.8조원 규모의 펀드가 결성되는 자산군으로 성장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투자자 구성도 금융회사, 연기금, 일반기업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음. 연기금의 벤처캐피탈 자산배분 확대를 가로막는 중요한 장애요인은 벤처캐피탈 펀드들의 내부수익률ㆍ수익배수 성과를 비교 평가할 자료가 집적되지 않는다는 것임. 모태펀드 출자 조건으로 펀드 수익 성과 자료를 DB화하여 주요 기관투자자에게 제공하면 연기금의 벤처캐피탈 투자가 확대되고 우수 운용사가 시장에서 선별되는 데 기여할 것임. 금융포커스 임형준
    기업대출의 생산적 금융 기여 분석과 관련 시사점
    국내 기업의 금융 레버리지 동원을 통한 자금 활용이 생산성과 괴리되어 구조적(추세적)으로 저부가가치?저생산성 업종, 특히 부동산 부문으로의 집중이 심화되고 있음. 기업에 대한 금융기관의 신용공급이 구체적으로 어떤 업종 및 어떤 자산 형성으로 연결되는지에 따라 기업 및 산업 차원의 경쟁력과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함. 한정된 국가 자원의 배분이 비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은 구조적인 국가 성장잠재력 훼손이라는 관점에서 금융의 자금중개기능의 질적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함. 따라서 현재... 금융포커스 신용상
    일본 지역금융 활성화방안의 주요 내용
    2025년 말 일본 금융청은 인구감소 및 저출산?고령화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지역금융회사들이 금융중개 기능을 원활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방안을 검토한 ??지역금융력강화플랜?? 보고서를 발표함. 동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 금융당국은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금융회사가 컨설팅업무를 취급할 수 있도록 하고, 투자전문회사에 대한 출자요건을 완화하기로 함. 또한 지역금융회사간 통합을 촉진하기 위해 자본참가제도 및 자금교부제도에 대한 적용시한과 범위를 확대하는 등 재편의 인센티브를 강화할 방침임. 동시에... 해외 경제 및 금융 이슈 이병관
 

최신 보고서

베트남을 위한 지속가능한 MyData 프레임워크 설계: 한국 모델의 적용 가능성 연구
본 연구는 베트남의 금융 MyData 도입을 위한 법·제도적 성숙도와 준비 수준을 진단하고, 관련 금융 인프라 요소를 한국 사례와 비교하여 평가하였다. 그 결과, 베트남이 기본적 요건을 일부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전하고 동의 기반의 데이터 공유 체계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법·제도 정비와 기관 간 협력 강화가 필수적임을 시사하였다. 또한 데이터 이동권 부재, 데이터 표준화 미흡, API 명세 체계 미정립 등 핵심 규제 마련이 필요함을 인식하였다. 이에 본 연구는 이러한 제약을 보완하기 위해 통제된 시범사업을 통한 단...
20260115 20260115 Nguyen Thi Minh Ngoc, 최광석
조지아를 위한 지속가능한 MyData 프레임워크 설계: 한국 모델의 적용 가능성 연구
본 연구는 한국의 MyData 제도를 조지아의 오픈뱅킹·오픈파이낸스 발전 전략에 접목하기 위해 수행된 비교분석 보고서이다.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데이터 재활용(Data Re-use) 지수, 성숙한 MyData 인프라, 엄격한 라이선스·보호 규제 체계, 광범위한 API 표준화 등을 기반으로 금융·통신·헬스케어·공공 분야까지 확장 가능한 사용자 중심 데이터 생태계를 구축하였다. 반면 조지아는 PSD2 기반의 오픈뱅킹이 초기 단계에 있으며, 향후 PSD3 및 FiDA(금융데이터 접근규정)로의 전환과 함께 데이터 주권 강화, 데이터 이동권(Data ...
20260115 20260115 Varlam Ebanoidze, 최광석
가계부채 건전성과 취약계층 금융접근성의 절충 가능성에 관한 연구: 저축은행 차주에 대한 미시적 분석을 중심으로
차주의 연체 발생 확률은 원리금 상환부담(debt-to-income, DTI) 증가뿐 아니라 신용공급 축소 등에 따른 유동성 제약 시 높아질 수 있음. 이에 본 연구는 유동성 제약이 연체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가계신용대출 보유 차주에 관한 미시 데이터를 통해 정량적으로 추산함. 당월 추가로 유동성을 공급받은 차주 대비 미공급 차주의 익월 연체진입률 배수(odds ratio)는 저축은행 차주가 2.0으로, 카드업권(1.7), 캐피탈업권(1.5), 은행업권(1.2)에 비해 높았음. 이는 저신용차주 및 이들 비중이 큰 저축은행 차주에 대한 유동성 공급이 연...
20260114 20260114 오태록
국책은행의 해외진출 현황과 과제
국책은행들의 자산은 급속히 확대되어 해외자산비율(해외자산/총자산)의 경우 산업은행 14%, 수출입은행 3%, 기업은행 4% 수준이며, 해외수익비율(해외수익/총수익)은 산업은행 5%, 기업은행 4% 수준을 보이고 있다. 해외 주요 정책금융기관들의 경우 정부가 대주주인 은행일지라도 상업성을 추구하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거나, 중국과 기술경쟁 등 국익극대화를 위한 역할 변화를 모색하는 사례도 있다. 이는 최근 첨단전략산업 지원을 위한 국책은행들의 적극적인 금융지원 기능을 주문하고 있는 우리에게도 참고가 될 만한 사례이...
20260114 20260114 이윤석
보험을 통한 포용의 확대: 국내외 포용적 보험시장 분석과 시사점 연구
본 보고서는 보장 격차 해소 및 보험의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포용적 보험의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였다. 이를 위해 본 고는 포용적 보험의 개념과 발전 과정을 소개하고, 해외 보험시장과 국내 포용적 보험의 사례와 제안된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해외 및 국내 포용적 시장에 대한 분석을 시도하였다. 본 연구는 국내외 사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첫째, 보험사들은 취약계층 대상의 보험상품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디지털 포용성 제고를 통해 취약계층의 필수 보장 접근성을 높이고, 저렴한 ...
20260114 20260114 정광민, 한상용
주택담보대출 특징과 시사점
본 연구는 ‘08∼’24년중 KCB 표본자료를 활용하여 주담대 차입자를 ‘동시차입자’(주담대 차입 전후 6개월 이내에 신용대출까지 추가로 차입한 자)와 ‘단독차입자’(주담대만을 차입한 자)로 구분하고 이들의 특징을 분석하였음. 동시차입자의 특징은 연령은 30∼40대, 인천?경기 등 수도권 거주자 등인 것으로 판단됨. 또한 연소득이 높을수록 동시차입자에 속할 확률이 높게 나타났으며 한은 기준금리가 높아지면 조달비요 부담으로 인해 동시차입자 비중은 축소되는 것으로 나타남. 차입목적별로 구분해 보면, 주택구입목적 이외...
20260114 20260114 임형석
  • 국내세미나

    2025년 동계 공동 심포지엄 「혁신과 성장에 기반한 한국 자본시장의 미래」

    날짜2025-12-04

    장소예금보험공사 19층 대강당

    주최한국금융연구센터, 한국금융연구원, 한국금융학회, 한국증권학회

현안이슈

영상자료

연구원 보고서, 브리프 논단, 세미나의 영상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 금융브리프 금융브리프 디지털 금융소비자 피해, 어떻게 막아야 할까?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금융시장이 발달하면서 금융사기와 스캠(scam) 피해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업의 의도와 무관하게 소셜미디어와 빅테크 플랫폼이 금융사기의 주요 채널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이에 국제증권감독기구의 I-SCAN 구축을 비롯해 국제기구와 주요국은 데이터 공유와 플랫폼 기업의 역할 강화를 중심으로 대응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지급자 승인형 푸시결제 사기 피해에 대해 은행의 배상 책임을 의무화했으며, 호주는 은행과 통신사뿐 아니라 디지털 플랫폼까지 사기 예방 의무를 부과하는 법령을 통과시켰습니다.우리나라도 2025년 ‘AI 기반 보이스피싱 대응 플랫폼(ASAP)'을 출범해 금융권 정보 공유를 고도화했으나, 통신사와 수사기관과의 정보 결합에는 여전히 법적 한계가 존재합니다.따라서 정부는 금융사, 통신사, 빅테크 플랫폼 기업들이 금융소비자 보호에 책임을 다하도록 법·제도적 환경을 조속히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금융사기와 스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는 금융회사, 통신사, 디지털 플랫폼 기업, 그리고 정부가 공고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대응해야 합니다. 디지털 혁신의 진전 과정에서 금융소비자 피해가 간과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법적·제도적 환경을 서둘러 조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김나율 2026-01-09
  • 금융브리프 금융브리프 변동성 커진 금리, 구조적 변화 요인은? 최근 금리 변동성이 커지면서, 인구구조와 자금 흐름 등 장기적인 금리 흐름을 좌우하는 구조적 요인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자금순환표를 보면, 가계는 기대수명 증가와 생산가능인구 확대로 자금 공급을 늘려왔지만, 수명 증가 속도와 생산가능인구가 감소세로 돌아서면서 향후 공급 여력이 축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기업의 자금 수요는 경기나 유가 등 단기 요인에 따라 큰 폭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입니다.정부는 2020년 팬데믹 대응 과정에서 자금공급자에서 수요자로 전환되었고, 앞으로 고령화에 따른 사회보장성 지출 확대와 국민연금 수지 악화가 자금 수요를 더욱 키울 전망입니다.대외적으로는 경상수지 흑자 확대에 따른 국외 자금 유출이 증가하면서 국내외 금리 차이를 줄이고 있는데, 해외 금리 추세 역시 금리 동조화 채널을 통해 국내 금리 결정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입니다.한국은 금리 변화의 중요한 구조적 요인인 인구 관련 변수가 극단적인 만큼, 향후 금리 추세에 대한 정교한 연구와 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우리나라는 금리 변화에 구조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는 평균수명 증가 속도나 인구구조 등이 빠르게 변하고 있어, 향후 금리 흐름을 평가할 때 이러한 특수성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 금리 경로를 보다 정교하게 분석해 경제·사회 전반에 미칠 영향을 미리 점검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김석기 2025-12-26
  • 원내세미나 원내세미나 사회연대경제와 금융의 역할 제1834회 원내세미나
    장종익(한신대) 2025-12-26
  • 원내세미나 원내세미나 2026년 정부예산의 변화와 주요쟁점 제1832회 원내세미나
    정창수(나라살림연구소장) 2025-12-23
  • 원내세미나 원내세미나 기술선도성장과 금산분리 제1830회 원내세미나
    김자봉(KIF) 2025-12-17
  • 금융브리프 금융브리프 시행 임박한 인공지능기본법.. 회색지대 해소가 관건 2026년 시행을 앞둔 인공지능기본법은 금융분야의 대출심사와 같이 권리·의무 관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례를 ‘고영향 인공지능'으로 분류하고 다양한 의무를 부과합니다.대출심사 고영향 판단 가이드라인(안)은 인공지능 시스템이 최종결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거나 직접 결정하는 경우를 고영향으로 규정하지만, 정의가 모호하고 적용 범위가 지나치게 넓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또한 과기부의 재량적 판단과 전문위원회 자문 구조로 인해 금융당국과의 조율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절차 지연과 행정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인공지능사업자는 개발사업자와 이용사업자로 구분되며, 개발사업자가 일부 의무를 이행하면 이용사업자의 부담이 경감되지만, ‘중대한 기능 변경' 시 이용사업자를 개발사업자로 간주합니다.다만 판단 기준과 책임 분담 구조가 모호해, 이러한 불확실성은 금융회사의 AI 활용과 기술 도입을 위축시킬 수 있습니다.따라서 금융회사는 내부 거버넌스와 위험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고영향 AI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는 사례를 선제적으로 식별하고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행 인공지능기본법의 기본 구조와 하위 법령(안)은 회색지대가 넓고, 금융회사의 인공지능 기반 혁신을 저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와 금융권은 세부 기준을 구체화하고, 절차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논의를 조속히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백연주 2025-12-12
  • 2026년 경제 및 금융 전망 세미나, 20.. 2026년 경제 및 금융 전망 세미나, 2025-11-11 2026년 경제를 흔들 7가지 핵심 이슈 우리 경제는 내수 회복의 지속 여부와 수출 여건 변화 등 여러 불확실성 속에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주요 경제 이슈들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반도체·자동차, 수출 효자 노릇 계속될까?우리나라 수출은 반도체와 자동차를 중심으로 높은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AI 투자 확대로 대만 등 주요 생산국의 반도체 교역이 활발해지면서 반도체 수출이 크게 늘었고, 대미 자동차 수출은 미국의 관세와 가격 인하 영향으로 감소했지만, 감소 폭은 주요국 대비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습니다. 다만, 반도체 수출을 이끈 AI 투자가 내년에도 확대될지, 그리고 자동차 수출에 영향을 미칠 미국의 관세정책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매파 vs 비둘기파, 연준의 선택은? 미 연준은 고용시장 악화 등을 고려해 올해 하반기부터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로 전환했으나, 통화정책 경로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습니다. 2026년 5월 새 연준 의장이 취임하면 완화적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치적 영향력이 확대될 경우 통화정책의 독립성이 훼손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상승과 GDP 하락 등 부정적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빗장 걸린 세계 교역, 보호무역 확산되나?최근 EU, 중국, 멕시코 등이 보호주의적 조치를 예고 또는 시행했으나 이는 대부분 미국의 보호주의적 조치에 대한 대응 차원의 피동적 조치로, 보호주의의 세계적 확산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2023년 이후 보호주의 조치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EU·중국 중심의 자유무역 제도화 노력이 지속될 경우 국제 통상환경은 점차 안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취업자 수는 주춤, 저임금 일자리만 늘었다최근 취업자 수 증가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늘어난 일자리마저 저임금 업종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또한 연령별·성별·종사상 지위별로도 임금 수준이 낮은 부문에서 늘어나면서, 고용 증가가 가계소득 개선으로 이어지는 효과가 약화되었습니다. 그 결과 민간소비의 성장기여도가 낮아지고,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역저축'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주택시장 회복에도 서울 쏠림은 계속2023년 하반기 이후 주택시장이 회복세를 보였지만,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에서는 매매거래량과 주담대 평균 잔액이 빠르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40대
    김현태 2025-12-04
  • 2026년 경제 및 금융 전망 세미나, 20.. 2026년 경제 및 금융 전망 세미나, 2025-11-11 귀하게 자란 여러분은 2026 경제전망 봐야 돼 <2026, 한국 경제의 길>
    김현태 2025-11-28
  • 금융동향세미나 금융동향세미나 2025년 경제 및 금융 전망 세미나 인사말씀 2026년 경제 및 금융 전망 세미나
    이항용 2025-11-11
  • 금융동향세미나 금융동향세미나 세션1: 2026년 경제전망 2026년 경제 및 금융 전망 세미나
    김현태 2025-11-11
  • 금융동향세미나 금융동향세미나 세션2: 금융시장 및 디지털 환경 2026년 경제 및 금융 전망 세미나
    이보미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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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브리프

국내 보험회사, 장기자본 공급자 되려면?

박지원2026-01-26금융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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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동계 공동 심포지엄 「혁신과 성장에 기반한 한국 자본시장의 미래」

날짜2025-12-04 장소예금보험공사 19층 대강당 주최한국금융연구센터, 한국금융연구원, 한국금융학회, 한국증권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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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시대의 새로운 금융인프라: 디지털화폐의 현재와 미래

날짜2025-11-28 장소양재 aT센터 1전시장 주최한국금융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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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안보 시대 한국 제조업 강화 방안

날짜2025-11-14 장소로얄호텔서울 2층 로얄볼룸 주최서울사회경제연구소, 한국금융연구원, 한국경제발전학회후원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주)코스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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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세미나

2026년 경제 및 금융 전망 세미나

날짜2025-11-11 장소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 주최한국금융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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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세미나

단기금융시장 발전 및 KOFR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제

날짜2025-11-04 장소한국은행 별관 2층 다목적 컨퍼런스홀 주최한국은행, 한국금융연구원

영상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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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3: 비은행 및 보험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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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안보 시대 한국 제조업 강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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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일본처럼? 한국의 서민금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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